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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Kichang Choi

Instagram: @kichang_choi

최기창은 확연히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삶을 이끌어 가는 어떤 동력이나 속성을 감지하려 한다. 연속되는 삶에서 그가 걸러낸 것들은 행복이나 사랑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들이며, 이것들을 소재로 매체적 실험을 통해 반복적이고, 무작위적인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준다. 그는 지속적으로 사유의 사각지대를 조망하며 자발적 재인식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고 있다.


Although Kichang Choi is not obvious, he tries to detect some power or attributes that lead his life. What he has filtered in the series of life is called ‘Happiness’ or ‘Love’, and reconstructs them in a repetitive and random manner though media experiments. His work asks for voluntary re-recognition by looking at the blind spot of thought.